블로그 하담정, 힐링가든쑥섬쑥섬, 장수호힐링가든 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. 6시이다. 눈꺼풀이 무겁다. 고스란히 등허리에 전달되는 전기장판의 온기. 30분만 더 눈 붙이기로 한다. 잠결에 … “아차! 오늘 출발시간은 8시가 아니라, 7시이지.” 소스라쳐, 벌떡...